에이젝스 윤영이 에이프릴 나은과 '럽스타그램'을 부인, 소속사 DSP미디어 역시 "해명할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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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윤영이 에이프릴 나은과 '럽스타그램'을 부인, 소속사 DSP미디어 역시 "해명할 가치도 없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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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윤영과 에이프릴 나은

 

에이젝스 윤영(본명 맹윤영)이 항간에 불거진 에이프릴 나은과의 ‘럽스타그램’을 부인했다. 소속사 역시 ”해명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지난 1일 윤영은 에이프릴 전 멤버 현주의 왕따 탈퇴설이 제기된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주야 미안한데, 할 말은 하자. 너 때문에 우리 애들 너무 불쌍하다”고 현 멤버들을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은 윤영의 SNS 게시글을 집요하게 파고든 끝에 그가 에이프릴 멤버 나은과 특별한 사이가 아니냐는 이른바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했다.

윤영은 나은과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휴대폰 뒷면 나은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을 넣어 다녔다. 특히 윤영이 남긴 ”내 친동생이 있었다면 얘였을 거 같은 많이 바쁜 나은이. 에이프릴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인에플 짱!”이라는 응원 글 첫 줄만 세로로 읽으면 ‘내 거에요!’가 된다.

이 같은 럽스타그램 의혹에 소속사 DSP미디어는 2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할 가치도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윤영 역시 스포티비뉴스에  ”나은과 열애한다는 소문 자체가 오해와 억측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어이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옹호글을 남긴 이후 악플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며 ”한숨도 자지 못했다. 고통스럽다”라고 호소했다.

 

에이프릴 나은(좌)과 전 멤버 현주

한편, 소속사 DSP는 ”나은이 현주가 아끼던 텀블러에 청국장을 넣었다”는 지인의 폭로에 관해서도 해명했다. DSP 측은 지난 1일 ”숙소에 텀블러가 40~50개 정도 있었고, 이 중 하나에 된장찌개를 담아서 연습실에서 멤버들과 먹고 있었다”며 ”당시 이현주 양이 본인 텀블러임을 얘기해 이나은 양은 바로 사과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해명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괴롭힐 목적이 아닌 이상 누가 남의 텀블러에 된장찌개를 넣느냐”며 의구심을 거두지 않았다. 

김임수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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