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이 '상상더하기' 역주행으로 음악방송을 논의중이다. 이에 과거 영상도 재조명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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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이 '상상더하기' 역주행으로 음악방송을 논의중이다. 이에 과거 영상도 재조명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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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그룹 라붐이 곡 ‘상상더하기’의 유튜브 발 역주행으로 음악 방송 출연을 논의 중이다. 그 가운데 과거 아이유를 꺾고 1위를 차지한 영상이 주목 받고있다.

지난달 31일 라붐의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측은 ”라붐의 ‘상상더하기’에 대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음악 방송 출연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라붐은 ‘롤린‘의 역주행 이후 다음 역주행 주자로 빈번히 언급 돼왔다. 특히 유튜브 영상 ‘상상더하기 댓글모음’이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고, 음원차트가 꾸준히 상승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억지 역주행이 아니냐는 시선도 보내는 중이다.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 만큼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지표가 적으며 대중들의 반응이 오기 전 소속사가 먼저 홍보에 나섰다는 등의 이유를 들면서다.

아울러 역주행에 대한 차가운 반응은 과거 음반 사재기 논란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라붐은 과거 아이유를 꺾고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된 바 있으나 곧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2017년 5월 라붐의 ‘Hwi hwi’는 음반판매량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하며, 아이유의 ‘사랑이 잘’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나 사재기 논란으로 위기를 맞은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라붐의 소속사는 ”음반 사재기가 아니다. 라붐을 광고 모델계약로 체결한 광고주 측이 전국 매장 및 해외 매장에 프로모션용 CD 증정 이벤트를 제안했고, 규모에 맞게끔 유통사를 통해 정당하게 CD를 구매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제현 프리랜서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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